프래밍엄 코호트 연구 (Framingham cohort study)는 1948년 매사추세스 프래밍엄 지방에서 30세에서 62세 사이의 건강한 남녀 5,209명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루 지속적으로 이들을 2년마다의 검진을 포함한 추적관찰을 시행하여 개개인의 생활습관, 유전요인 및 위험인자들이 특정질병 발생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를 지속하여 왔습니다. 본 뇌졸중 발생 위험율은 55세에서 84세 분들에서 나이, 수축기 혈압, 고혈압 약물 사용력, 당뇨, 흡연, 과거 심혈관 질환 여부, 심방세동 및 심전도상 좌심실비대의 위험인자의 여부가 향후 10년 뇌졸중 발생 위험율에 미치는 영향을 계산한 것입니다.
(55세 미만 분들은 55세를, 84세 이상 분들은 84세를 나이에 입력하시면 가장 근사값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