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심방세동의 발생률, 유병률 및 CHADS2의 유용성 | |||
|---|---|---|---|
| 작성자 | 관리자 | ||
| 등록일 | 2008년 07월 17일 19시 25분 57초 | 조회 | 4,047 |
| LINK URL | http://www.ncbi.nlm.nih.gov/pubmed/18585497?ordinalpos=10&itool=EntrezSystem2.PEntrez.Pubmed.Pubmed_ResultsPanel.Pubmed_RVDocSum (클릭 308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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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미국 심장학회의 심방세동 치료 지침은 뇌졸중의 예방에 있어 저위험군은 아스피린을 고위험군은 항응고요법을 하는 것을 권고하고 있으며, 중등도 위험군의 경우에는 아스피린 혹은 항응고요법을 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2008년 American Heart Journal에서는 영국 GPRD database를 이용한 cohort군에서 심방세동의 발생률, 유병률을 조사하였고, 추적관찰을 통한 뇌졸중 위험 도구 중의 하나인 CHADS2 score의 유용성에 대한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51,807명의 cAF 환자를 253,759명의 대조군과 비교하였는데, 나이가 많을수록 남성일수록 발생률 및 유병률이 증가하여 85세 이상에서는 8%의 유병률을 보였다. 또한 나이와 성별을 보정할 경우 대조군에 비해 cAF 환자에서 뇌졸중의 발생이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나 Framingham study(RRs>5) 보다는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나이를 층화하여 점수화하고(+1~+6), 성별을 구분하고(여성: +1), 당뇨가 있는 경우(+1) 및 뇌졸중/일과성 뇌허혈 병력이 있는 경우(+6) 를 구분하여 위험도를 분석한 결과 cAF환자에서 뇌졸중의 발생의 위험도 구분을 더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표 참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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